이눔시키들..
엄마가 배고픈 거 참아가며 씻겨 내놨더니 저러고들 있습니당.
며칠전에 아빠하고 재미삼아 먹기 열판 한다면서
무려 칠천원이나 따먹은 엄마가 신이 나서 제자리에 치워두지 않은게 잘못이지요.ㅡ.ㅡ;;
하여튼 비슷한 그림으로 맞추기는 하는것 같은데...ㅋㅋ
지윤이는 서비스패도 가져다 놨네요..ㅎㅎ
판돈은 딱지입니다.....ㅎㅎ
살짝쿵 찔리지? ㅋㅋ
이눔시키들.. 요렇게 해맑게 웃으면 엄마가 뭐라 할 수가 없잖아....ㅋ
궁시렁거리며 설거지 하는 엄마 뒤통수에 대고
먹을 거 달라 컵 달라 잔소리가 많더군요.
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..
"엄마가 손이 하나냐 둘이냐.."
지민 하는 말..
"엄마 손 둘이잖아?"
허걱~ 그래 손 둘인 내가 가져다 대령하마.
이눔시키들...ㅋㅋㅋ
이올린에 북마크하기